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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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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문특강일정변경: 일반인 공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6301
  • 등록일 : 2017-08-25
나영석 PD와 이택광 교수의 특강일이 개인 사정으로 아래와 같이 바뀌었으니 유의하세요.
나 PD 강의일로 잡힌 10월 30일(월)의 [언론과한국사회] 강의는 원래 나 PD 특강일로 잡혀있던 13일(금) 1시30분으로 맞바뀝니다.    

[인문교양특강I] 일정/강사진/주제
 
9.1 정희진(제천)
   2:00 글로벌 자본주의 시대의 국방정책/군사주의
   4:00 글을 쓰는 '나'는 누구인가: 주체성, 위치성, 정체성

 

9.15 김한솔(서울)

   2:00 '임진왜란1592'와 영화 '귀선' 제작기

   4:00 팩츄얼 드라마를 만드는 PD란?  

10.27 신형철(제천)
   1:30 어떻게 살 것인가: 운명에 대한 성찰
   3:30 어떻게 쓸 것인가: 정확하게 쓴다는 것
 
10.30(월) 나영석(서울)
   2:00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가: 강연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가: 질의토론 
 
11.3 이택광(제천)
   1:30 성조기와 태극기: 한국 극우의 기원
   3:30 반지성주의는 무엇인가
 
11.10 유진룡(제천)
   1:30 한국사회의 변화와 문화의 역할: 강연
          정의 평등 다양성의 관점에서: 질의토론
 
11.24 김종철(제천)
   1:30 '분노의 시대'에 대하여
   3:30 민주주의가 유일한 답이다
 
[강사진 약력]
 
정희진 : 서강대 강사(여성학/평화학). <한겨레>에 '정희진의 어떤 메모', <경향신문>에 '정희진의 낯선 사이' 연재 중. <아주 친밀한 폭력>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처럼 읽기> <낯선 시선> 등 저서 외에 50여권의 편저와 공저.    
 
김한솔 : KBS PD. '생방송 심야토론' '소비자고발' '역사 스페셜' '추적 60분' '임진왜란 1592' 연출. 영화 '귀선' 감독. 2017년 뉴욕TV&필름페스티벌 작품상 금상.    

신형철 : 조선대 문예창작과 교수. 문학평론가. <문학동네> 편집위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박사. <몰락의 에티카> <느낌의 공동체> <정확한 사랑의 실험> 등 저자.

나영석 : CJ E&M PD. 전 KBS PD, 예능국 차장. '해피 선데이'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신서유기' '윤식당' '알쓸신잡' 등 연출.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백상예술 대상 TV부문 대상 등. <대세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등 저자. 
 
이택광 : 경희대 영미문화 교수, 세필드대 문화이론 박사,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무례한 복음><이것이 문화비평이다><마녀 프레임><반 고흐와 고갱의 유토피아>등 저자, <경향신문>에 "이택광의 왜>"연재. 
   
유진룡 : 국민대 석좌교수. 전 문화체육부장관, 가톨릭대 한류대학원장. 서울대 무역학과, 행정대학원. 한양대 행정학박사. <예술경제란 무엇인가> <엔터테인먼트산업의 이해> 등 저자.
 
김종철 : <녹색평론> 발행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전 영남대 영문과 교수.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비판적 상상력을 위하여> <땅의 옹호> <발언1,2> <간디의 물레> 등 저자.
  
[수강생 공지] 
 
* 수강생의 과제는 강의내용을 기사로 써서 제출하는 것입니다. 수강생과 청강생 셋 정도가 한 강의씩 맡아주면 되겠습니다(희망에 따라 조교가 조정). 여러분이 쓴 기사들은 함께 강의를 듣는 교수가 데스크를 본 뒤 <단비뉴스>에도 싣게 됩니다. (기사마감은 8일 뒤 토요일 자정) 
* 평가비중은 기사쓰기 80%, 출석 20%  
    
[강좌공개 관련]
 
[인문교양특강I]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이 2009년부터 한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대학 밖 일반인에게 무료공개해온 강좌입니다. [저널리즘특강] [인문교양특강II] [사회교양특강]과 함께 학기마다 번갈아 가며 주로 서울에서 개설됐는데, 3년전부터는 강사님들이 제천까지 오시는 불편을 감수해 주로 제천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PD님들이 진행하는 두 강연은 서울에서 열어 서울의 일반인도 참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PD를 꿈꾸는 예비언론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강연장인 민송아트홀은 세명대가 서울 대학로(혜화역1번출구 50m)에 마련한 공연장으로 아트홀 2관의 수용인원은 190명입니다. 혹시 참석 인원이 넘을 경우 입장을 제한하게 됨을 양해 바랍니다. 다른 강의도 서울에서 오시기에는 불편하지만 청강을 환영합니다.   
이봉수 교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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