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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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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개강 OT(5일) -신임교수 소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1607
  • 등록일 : 2018-02-21
스쿨 멤버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열이틀 지나면 개학입니다. 새로 세저리 주민이 된 신입생들 환영하고 재학생들도 반갑게 재회하길 기다립니다. 기숙사 숙식은 3월1일부터 제공됩니다. 장해랑 선생님은 EBS 사장 임기 동안 강의를 못 맡으시겠지만 스쿨의 든든한 병풍이 될 겁니다. 대신 이종원 전 <조선일보> 부국장과 김신완 MBC PD가 가세해 스쿨 교수진이 더 탄탄해졌습니다. 알다시피 이상요 선생님은 KBS 사장 후보 3인 안에 들어갔는데 26일 우리 스쿨이 또 공영방송사장을 배출하는 경사가 나면 PD 선생님을 한 분 더 영입할 계획입니다. 개강일은 원래 3월 2일이지만 금요일이고 교수진 일정도 여의치 않아 월요일인 5일 개강 OT를 열 예정입니다. 신입생은 물론 재학생도 빠짐없이 참석해 인사 나누는 자리를 겸했으면 합니다.     

 

[3월5일(월) OT/튜토리얼/수업 일정]

10:30~ OT -인사, 교과목 설명, 학사안내(1,2학년 전원 참석)

11:10~ 신입생 스터디룸 좌석(컴퓨터) 배정: 1학년자치회 자율 신입생 튜터 신청/배정

12:00~ 튜토리얼(수강신청 상담, 회식 등)

1:30~3:20 [방송취재보도실습]

3:30~6:30 [한국사회이슈와 칼럼쓰기]

[수강신청]


이번 학기 강의시간표는 '교과과정→시간표'로 들어가면 공지돼 있습니다. 이번 학기는 교수진 강화와 교과과정 개편이 맞물려 수강정정기간인 6(화)~8일(목)에 바로 수강신청을 해야 합니다. 학생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전공필수 과목은 모두 전공선택으로 바꿨습니다. 아침부터 밤늦도록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시간표에 좀 질릴 수도 있겠지만 청강을 하더라도 많은 강의와 튜토리얼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수강신청은 첫 주에 모든 수업을 들어보고 튜터 선생님과 상의한 뒤 선택과목을 최종 결정하십시오.

[신임교수 소개]

이종원 교수: 한국언론재단의 재정지원을 받아 영입한 교수님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격동의 시대에 <조선일보> 사회부와 정치부 기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특종보도를 했고 국제부장과 정치부장, 부국장 등을 맡아 데스크 경험도 풍부합니다. 노조위원장으로서 회사나 편집국과 부딪히며 <조선일보>의 공정보도를 위해서도 나름대로 애썼습니다. 또 KT, SKB, LGU+ 등 IPTV 방송사 사업자단체인 IPTV방송협회장으로서 뉴미디어 분야 방송컨텐츠 생산·유통에도 경력과 인맥을 쌓았습니다. 
이 교수님은 수요일 단비기획회의[미디어제작실습]에 참석하고 밤에는 튜토리얼을 진행한 뒤 목요일 오전 [글쓰기첨삭과논문지도] 과목을 맡아 여러분의 끌쓰기 능력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다른 선생님들 튜티는 물론 졸업생에게도 개방됩니다. 방학 전 기획회의에서 말한 적 있지만 팩트체크를 포함한 미디어비평을 <단비뉴스> 특유의 영역으로 대폭 넓힐 계획입니다. 미디어비평 가운데 일반 보도 분야는 나(봉샘)와 이 교수가 데스크를 맡고, 프로그램 제작 분야는 이상요 선생님이 [미디어비평실습] 과목을 통해 데스크를 맡게 됩니다. 

김신완 교수: 초빙교수로 영입한 김 선생님은 PD지망생이라면  모르는 이가 드문 'PD 양성 전문' PD입니다. MBC 현직 PD로서 좋은 프로그램도 많이 제작했지만, 특히 PD지망생의 필독서나 다름없는 <피디 마인드: 진짜 피디가 되기 위한 피디처럼 생각하는 법>의 저자라는 점이 돋보이죠. 고려대 서양사학과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MBC아카데미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강사, 한국PD교육원 겸임교수로서 수많은 PD지망생을 PD의 길로 인도해왔습니다.
김신완 교수님의 [방송PD연출론] 강의는 시간표상 서울에서 토요일 오전에 하는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는 오후에 열리고 2학기에는 다른 강의로 이어집니다. 김용진 교수의 [탐사보도] 역시 토요일 오후에 강의하지만 격주로 번갈아 열리기에 시간이 중복되지는 않습니다.    
 
김용진 교수: 우리 스쿨 교수로 재직하다가 <뉴스타파>를 설립한 뒤 강사로서 1학기에 [탐사보도 이론과도구] 강의만 맡아오셨으나 이번에 초빙교수로 격상해 수업을 늘렸습니다. <단비뉴스> 법인화를 계기로 탐사보도를 대폭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수업은 1학기 [탐사보도 이론과도구], 2학기 [탐사보도실습]으로 구성되며, 실습의 결과는 <단비뉴스>와 <뉴스타파>가 제휴해 공동게재할 계획입니다. 탐사보도 영역에서는 국제적으로도 매체간 제휴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hibon****   2018-02-22 15:57:06
[저널리즘특강] 강사진은 후보가 많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하니 특강에 꼭 초빙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조교를 통해 추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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