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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겨레 시민편집인실 추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374
  • 등록일 : 2018-08-22

<한겨레>에서 시민편집인실 계약직 추천 의뢰가 왔습니다. 사실 이 자리는 내가 시민편집인을 하던 2009년부터 우리 스쿨 출신들이 대를 이어 맡아왔는데 지금은 다들 좋은 언론사에 취업했습니다. 3기 구세라는 <한겨레> 계열사인 <허핑턴포스트>, 3기 이승주는 <뉴시스>, 4기 정혜정은 KBS, 5기 손지은은 <오마이뉴스>에 입사했는데, 시민편집인실 경력이 입사에 도움이 됐다고들 합니다. 지금 2년째 일하고 있는 5기 허정윤은 1년 계약 후 11개월을 연장했는데 그 기간이 끝나가는 겁니다. 

급여가 적지만 근무시간이 길지 않고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공부하기는 좋은 곳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시민편집인을 도와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기사를 쓰고 전화나 메일, 편지를 받으면 해당부서와 협의해 처리하는 SNS가 주업무입니다. 아래는 후배가 보내온 메일인데 참고해서 적임자라고 생각하는 졸업생은 나에게 연락하세요.  

 

[이봉수 선배, 한겨레 후배 이종규입니다. 저는 지금 편집국 콘텐츠1부문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폭염이 일상인 여름 무탈하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다름 아니라, 한겨레 시민편집인실 허정윤씨의 계약기간이 다가와서 후임자를 추천해 주십사 부탁드리려고 메일 보냅니다. 허정윤씨의 계약기간은 9월14일까지입니다. 과거에도 이봉수 선배께서 저널리즘스쿨 학생 중 단수로 추천해주시면 저희 인재개발부에서 면담 뒤 채용하는 방식으로 절차가 이뤄졌다고 하더군요. 인수인계 기간이 약간 필요해서 채용 절차를 좀 서둘러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배께서 적합한 학생 한 명을 추천해주시면 인재개발부와 협의해 채용 절차를 밟겠습니다. 이렇게 촉박하게 부탁드려 죄송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저널리즘대학팀   2018-09-16 20:24:39
9기 윤연정이 지원해 <한겨레>에 추천했습니다. 연정은 면접 뒤 계약을 체결하고 9월 17일부터 근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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