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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겨레 윤연정 후임 추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06
  • 등록일 : 2018-09-28

<한겨레> 시민편집인실에서 일하던 9기 윤연정이  채용전환형 인턴 공채에 합격해 후임자를 급히 구합니다. 지난번에 올린 추천 공지를 참조한 뒤 관심 있는 이는 연락 바랍니다. 연정이 영어로 치는 필기시험과 현장 테스트에 합격했으니 영자신문에서 일할 충분한 실력을 갖췄다고 보지만 시민편집인실에서 초단기로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기도 합니다. ^^ 후임자는 많은 전임자들처럼 안정적으로 공채를 준비하면서 좋은 언론사에 입사하는 징검다리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한국금융신문> 김봉국 사장이 오늘 아침 기자(정규직) 추천 의뢰를 해왔습니다. 관심 있는 졸업생이나 인턴 학기를 이수중인 재학생은 연락 바랍니다. 그 신문에는 9기 곽호룡이 일하고 있으니 근무 여건과 처우 등을 물어볼 수도 있겠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저널리즘대학팀   2018-09-29 13:43:15
연정이 월요일부터 바로 <헤럴드>에 나가기 때문에 <한겨레> 쪽이 급하다고 해서 어제 오후 9기 신혜연을 후임자로 추천했습니다. 나중에 셋이 더 지원했는데 미안하게 됐습니다. <단비뉴스> 회의 때도 말했듯이 추천은 희망자가 많으면 <단비> 기여도가 큰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이를 보내야 언론사와 신뢰관계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dmin 저널리즘대학팀   2018-09-29 13:49:59
혜연은 공지 뒤 바로 전화를 해오기도 했지만 단비 기여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지난번 <한겨레> 공채 때 최종 면접에서 낙방했는데 이번에 추천하면서 '아까운 인재를 <한겨레>가 놓쳤다'는 사실도 알렸습니다. 다음 <한겨레> 공채 이전에 어딘가 붙겠지만 사회성 강화와 좋은 인맥 쌓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admin 저널리즘대학팀   2018-10-10 20:17:14
<한국금융신문>에는 10기 유선희를 추천했습니다. 실은 좀 늦게 연락했더니 공채가 진행중이더군요. 평창 패러림픽 보도와 위수지역 문제를 이슈화한 청년부장 경력이 경쟁자를 물리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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