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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공연료를 쓰레기로 받는 것도 ‘나다움’

  • 유선희
  • 조회 : 376
  • 등록일 : 2017-09-03
공연료를 쓰레기로 받는 것도 ‘나다움’
[단비인터뷰] 청년문화예술단체 ‘작은따옴표’ 장서영 대표
2017년 09월 03일 (일) 22:32:06 안형기 기자 indiepublic@naver.com

“우리는 누구보다 ‘나다운 삶’을 살아가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 그 자체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고 그 작은 영향들이 모여서 언젠가 선한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이게 저희 슬로건입니다. ‘나다운 삶’을 사는 사람이 정상적이고 보편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는 거죠.”

서울 신림동 신원시장 끝자락의 후미진 골목. 세세한 길 안내가 없으면 찾기도 어려울 듯한  허름한 건물 지하에 이런 생각을 가진 청년들의 아지트(근거지)가 있다. 복합문화공간이자 ‘문화예술혁명단체’라고 자부하는 ‘작은따옴표’다. 지난 2014년 2월 스물두 살 울산 청년이 혈혈단신 개척한 공간에 이제 연간 3000여 명의 청년들이 찾아와 ‘문화예술의 힘으로 세상을 함께 바꾸자’고 모의한다. 이곳을 처음 개척한 장서영(25) 대표를 지난 5월 31일 신림동 작은따옴표 1호점에서 만나고, 지난달 29일 전화로 추가 인터뷰했다.

장학금과 ‘스펙’ 포기하고 선택한 길 

   
▲ ‘나다운 삶’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고 싶다고 말하는 장서영 대표. ⓒ 이연주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facebook 유선희   2017-09-03 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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