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알면서도 집착하는 패망의 길

  • 송승현
  • 조회 : 421
  • 등록일 : 2017-09-12
곽정수1.docx ( 548 kb) 바로보기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진영, 서지연, 이창우 기자가 세명대 저널리즘 스쿨에서 여는 '인문교양 특강'을 듣고 정리한 기사입니다. 한겨레에서 선임 기자로 필드를 누비는 곽정수 선임 기자는 '인문교양 특강'에서 한국의 재벌 경영권 세습을 비판하는 강의를 했습니다. 재벌의 폐혜를 극복하지 않으면 한국 경제가 궤도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적폐청산이 화두인 지금 시대에 재벌은 어떤 모습으로 쇄신에 나서야 할까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예삐우오   2017-09-12 23:29:42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다음 링크로 이동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93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