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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교육부, 연구기능만 남기고 없애야”

  • 박선영
  • 조회 : 22
  • 등록일 : 2018-08-10

“교육부, 연구기능만 남기고 없애야” 
[제정임의 문답쇼, 힘] 거창고등학교 전 교장 전성은

 

“교육부를 슬림화해야 합니다. 교육부의 모든 권한을 일단 다 시도교육청에 넘겨줘야 해요. 인허가와 감사 등 모든 권한을 없애고 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교육혁신방안을 만드는 연구기능과 각 시도에 예산을 나눠주는 기능만 가져야 합니다. 이어 각 시도교육청은 각 단위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역할만 하고 교육에 관한 한 일선학교에 전권을 줘야 해요. 그렇게 권한을 분산하고 자율을 줘야 각 조직이 책임감을 갖고 최대한의 능력 발휘를 하게 되는 거예요.”

 

노무현 정부 초기인 2003년부터 2년간 대통령 직속 교육혁신위원장을 지냈던 전성은(74) 전 거창고 교장이 9일 SBSCNBC <제정임의 문답쇼, 힘>에 출연해 한국 교육의 현실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교육혁신의 모델’로 꼽혀온 경남 거창고등학교와 샛별중학교에서 교사와 교장 등으로 40여년 재직했던 그는 교육부가 가진 권한을 각 시도교육청에 전면 이양하는 ‘분권’과 일선학교의 ‘자율’이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혁신의 관건이라고 주장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토마스   2018-08-10 2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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