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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탈핵정책 아닌 부실·비리가 원전 세워”

  • 고하늘
  • 조회 : 30
  • 등록일 : 2018-10-10
“탈핵정책 아닌 부실·비리가 원전 세워”
김성환 의원 분석, 6년 간 국가 손실 17조원
2018년 10월 10일 (수) 19:31:16 박지영 이자영 기자 bing831@naver.com

지난 2013년부터 약 6년 동안 국내 원자력발전소 24기가 부실시공·납품비리·부실자재 등의 문제로 누적 6000일 가까이 가동을 멈추면서 약 17조원의 국가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동안 원전 관리부실이 여러 차례 사회적 쟁점이 됐지만 구체적 비용이 추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53·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1월부터 지난 9월까지 국내 원전이 ‘문제 발생’으로 가동을 멈춘 날이 누적 5568일이었다. 이는 모든 원전이 18개월 간격으로 2달 동안 실시하는 ‘계획예방정비’를 제외한 것으로, 납품비리와 불량자재로 인한 핵심설비 교체, 부실시공된 부분의 보수·정비 등을 위한 것이었다고 김 의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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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고하늘   2018-10-10 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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