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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가야시대때 철기소재 ‘덩이쇠’ 일에 수출

  • 황진우
  • 조회 : 24
  • 등록일 : 2019-08-13

경북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으로 가보자. 철광석을 녹여 철을 생산하던 시설을 복원해 놓았다. 가야가 철 생산의 중심지였음을 나타낸다. 생산된 철은 납작한 덩이쇠로 만들어 유통했다. 대가야박물관에 전시된 덩이쇠를 보고 무대를 부산 동래구 복천박물관으로 옮겨보자. 복천동 38호 가야고분에서 출토한 유물을 복원해 놓았다. 말발굽이며 화살촉 400개를 비롯해 덩이쇠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덩이쇠는 무슨 용도일까?

   
▲ 부산 동래구 복천동 38호 가야고분 유물. 덩이쇠, 화살촉 400개 등의 철제품이 보인다. 복천박물관. ⓒ 김문환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호날두는 날강두   2019-08-13 11: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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