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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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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세저리, 공영방송 KBS 장악하다

  • 손준수
  • 조회 : 1685
  • 등록일 : 2018-01-13
IMG_20171215_113856_811.jpg ( 191 kb) 바로보기

 

그야말로 장악했습니다. 세저리의 영상이 또 KBS <열린채널>에 선정됐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교복입은 시민들>들이 KBS의 전파를 탔는데, <내일을 위한 스파이크>까지 방송됩니다. 이 정도면 공공재인 전파를 사유화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세저리의 영상은 KBS에 꾸준하게 방송됐습니다. 간단하게 소개 드리겠습니다.


< 다시 넘는 박달재, 그곳에 내가 있었네>

세 명의 예술가와 넘는 인생의 길, 박달재를 잘 보여준 다큐멘터리입니다. 7기 선배들의 주도해서 만든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https://youtu.be/CD1n6k-vLpk


<돌멩이 같은 나라도 꽃처럼 보아 주오>

예술은 이렇게 양극단을 달린다. 예술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예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예술과 예술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티리입니다. 소소한 예술을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https://youtu.be/OVf294be8Bg

 

<샤흐보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흐보즈의 일상을 통해 다문화 교육이 중도입국 청소년의 인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아직까지 혜택 받지 못한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정식 교육 시설이 늘어나야 함을 강조한 다큐멘터리.

https://youtu.be/ACzLuTV3QLM

 

<휠체어를 타고 즐긴 락페체험기>

'단비뉴스'가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의 ‘독립여행’ 프로젝트에 참여해 영상으로 담은 작품입니다.
휠체어 타고 떠난 락 페스티벌 관람기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NIswntMY4IU

 

<봉발대발>

조선일보와 한겨레, 경향을 넘나드는 대한민국 진보 논객 이봉수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원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봉쌤의 호통과 사랑을 엿볼 수 있는 휴먼 다큐멘터리입니다.

https://youtu.be/mrHGFJrTI-g

 

<교복입은 시민들>

대선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투표권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다큐멘터리입니다.

https://youtu.be/GyYCem_SNeg

 

이밖에도 많지만, 자랑할 이야기가 더 있어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번에 열린채널에 선정된 <내일을 위한 스파이크>는 한국최초로 배구를 가지고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최강의 고교배구팀인 제천산업고등학교 배구부를 소재로 만든 작품입니다.  

  

고교졸업 후 프로에 바로입단한 대한항공 점보스의 임동혁 선수를 인터뷰하는 모습. 임동혁 선수는 현재 프로에서 경기마다 서브에이스를 날리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구 얼짱으로 주목 받는 임성진 선수와 인터뷰. 임성진 선수는 외모만큼이나 실력도 출중합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드론이 사용되었습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영상미가 눈길을 끕니다.

드론 촬영에는 9기 박경배 기자가 수고해주었습니다. 박경배 기자는 배구공 사이로 드론을 날리면서 "간 떨어질 뻔했다"고 촬영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는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였습니다. 실시간 시청자가 수가 130명을 유지했고, 단비뉴스 조회수도 높았습니다. 

<내일을 위한 스파이크>로 저와 안윤석 PD는 재학 중에 2번이나 KBS<열린채널>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게다가 저는 입학 후 공모전에서 상도 받았습니다. 공모전 입상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journalism.semyung.ac.kr/cop/bbs/BBSMSTR_000000000431/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431&nttId=63265&bbsTyCode=&bbsAttrbCode=&kind=&mno=sitemap_12&pageIndex=8&searchCnd=0&searchWrd=)

저는 세저리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하면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고 자랑합니다. 이곳에서 공부하면서 글 실력과 더불어 상도 받았습니다. 세저리에 오기 전까지 저는 '취업흙수저'로 가진 것 하나 없었습니다. 세저리 덕분에 스펙부자가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도 많아졌고, 메이저 언론사 면접도 여러 차례 갔습니다. 다가오는 상반기 공채에서는 최종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곳이 세저리인 것 같습니다.

끝으로 이번 제작에 많은 도움을 준 박경배, 서지연, 황금빛 기자와 날카로운 데스킹을 해주신 요쌤. 그리고 묵묵히 응원해주신 봉쌤, 제쌤, 문쌤과 세저리 식구들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멋진 영상을 만든 영상부장 후배 안윤석PD에게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KBS 열린채널을 향한 도전을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naver hibon****   2018-01-13 21:52:43
다들 수고했다. 7건이면 상금만도 2천만원에 육박할 거 같네.
물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가 만들면 KBS PD들도 빠져든다'는 근자감(근거 있는 자신감)
naver wordia****   2018-01-16 00:42:38
짝짝짝 축하합니다!!! 선배님들 작품도 감상하겠습니돠~! 멋집니다~
facebook Andrew Junsu Son   2018-01-16 01:26:01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없던 저에게 자신감을 주셔서!!!!
이 자신감을 갖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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