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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단비>, KBS 청주 '시사플러스' 촬영 협조

  • 윤종훈
  • 조회 : 1019
  • 등록일 : 2018-10-05
20180912_144152.jpg ( 4,306 kb) 바로보기

지난 9월 12일 <단비뉴스> 황진우, 윤종훈 기자가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있는 KBS 청주 방송국에 방문하여 '시사플러스' 녹화 촬영을 했고 엊그제(3일) 방영됐다. 두 기자는 작년 12월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에서 대형 화재 참사가 발생하고 그로부터 6개월 뒤 제천 시내 화재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직접 현장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방송에 참여했다.

[관련 기사 : 꺼지지 않고 있는 대형화재의 불씨]

[방송 VOD : KBS청주 '시사플러스' 10월 3일 자]

▲ <단비뉴스>를 소개하고 있는 황진우 기자. ⓒ KBS 청주 '시사플러스'

황 기자는 3일 방송에서 충북 제천 지자체와 소방당국이 다중목적건물에 시정명령을 내렸는데 개선이 이뤄지고 있냐는 질문에 "지난 5월 제천시청 안전총괄과에서 '국가안전대진단' 표를 공개하면서 문제가 있는 건물을 표시해놨다"며 "시청에서 권고 조처를 내린 무단증축건물을 직접 가보니 소화전도 잠겨 있고 비상문도 닫혀있는 등 달라진 게 없었다"고 말했다.

화재 참사 당시 불거졌던 불법 주차 문제와 관련해 황 기자는 "(제천시청) 교통과에 연락을 해보니까 차들은 너무 많고 토지는 한정적이어서 공영주차장이 있지 않은 이상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내놨다"고 전했다.

▲ 황진우(왼쪽) 기자와 이재봉(오른쪽) <충북시민재단> 이사가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 윤종훈

▲ 지난 9월 KBS 청주 스튜디오에 모인 '시사플러스' 패널들이 리허설을 진행했다. ⓒ 윤종훈

<단비뉴스>는 제천 화재 참사와 같은 사건들이 발생하면 한때 반짝하는 팬 저널리즘, 냄비 저널리즘 보도로 그치지 않게 앞으로 재난보도 커뮤니케이션, 안전사고를 다루는 기사를 내보낼 예정이다.

한편 10월 3일 방송은 '제천화재, 그 후', '민선 7기 충북도지사 공약 사업 확정', '주민 숙원사업비 폐지 논란'을 주제로 진행됐다. 토론에는 이해수 MC, 이승휘 아나운서, 이재표 <세종경제뉴스> 기자, 김남균 <충북인 뉴스> 기자, 황진우 <단비뉴스> 기자, 송재봉 <충북시민재단> 이사가 참여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7
naver dlawld****   2018-10-05 15:19:02
멋져뷰렁 ㅎㅎ
naver 참치중뱃살   2018-10-05 15:37:36
용장형국장님ㅎㅎ
naver 조현아   2018-10-05 15:42:55
잘생겨따~~~~
naver 옛날사람   2018-10-05 15:52:37
세저리 축구 1선 국장님bb ㅎㅎㅎ
naver 메리   2018-10-06 00:27:24
이야~~~ 잘생겨따 방송출연 축하드려요! 방송 너무 잘 봤습니다! 글도 너무 잘 읽었어요 ㅎㅎㅎ제천화재참사취재팀파이팅
naver 조승진   2018-10-06 22:28:14
윤종훈, 황진우 기자 멋있어요~!>_<
naver chlc****   2018-10-07 14:27:46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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