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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기후아고라 출범(2026. 8. 31)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75
  • 등록일 : 2026-08-31
(보도자료)기후아고라출범8월31일.pdf ( 147 kb)
(연구소장인사말)기후아고라.pdf ( 70 kb)


 

기후·에너지전환의 공론장 기후아고라출범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부설 저널리즘연구소가 기후위기 및 에너지전환에 관한 국내외 우수보도와 최신 지식·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기후아고라31() 공개했습니다. 기후아고라는 언론인의 정확한 기후·에너지 보도를 지원하기 위해 최신 데이터·보고서 등 공신력 있는 취재 자료를 제공하고, 완성도 높은 보도를 돕는 교육·세미나 영상도 제공합니다. 또 국내외 우수 기후·에너지 보도와 전문가 검증을 거친 팩트체크 결과를 종합 전달함으로써, 기후위기 현실과 과제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려 합니다. 기후아고라는 고대 그리스의 광장 아고라처럼 언론과 전문가, 시민이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토론하고 대안을 찾는 공론장이 되고자 합니다.

 

*기후아고라 홈페이지: https://agoraforclimate.org


 


기후아고라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후뉴스룸

: 국내외 언론상을 받은 기후·에너지 보도와 전문가의 추천 및 검토를 거친 최신 우수보도를 소개합니다. 공들여 제작한 기사와 영상이 더 많은 시민에 가 닿도록,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도 진행합니다.


최신자료실

: 기후과학 분야의 새로운 발견과 분석, 정부와 국제기구 및 주요 연구기관이 발표하는 기후·에너지 관련 보고서와 데이터의 핵심 내용을 소개합니다.


팩트체크

: 기후·에너지를 둘러싼 허위조작정보와 잘못 알려진 사실을 국내외 전문기관의 검증을 토대로 바로잡습니다. 리팩트, 사이언스피드백 등 여러기관과 협력합니다.


기후저널리즘스쿨

: 언론인이 기후·에너지 보도를 정확하고 완성도 높게 수행할 수 있도록국내외 전문가 강의와 세미나 영상을 제공합니다. 국내외 언론사와 언론단체의 기후보도 가이드라인도 소개합니다.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는 기후위기에 관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히 공유될 때, 사회적 논의가 성숙해지고 실효성 있는 해법과 강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정임 소장은 지금 빙하·암석 붕괴에 따른 대홍수로 지구온난화에 책임이 적은 네팔 사람들이 먼저 참화를 겪고 있지만, 갈수록 부자나라·대도시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상황의 엄중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모두 뭉쳐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후변화가 사기라며 화석연료를 더 파내라고 외치고, 국내에도 산업적 이해관계 등으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방해하는 세력이 존재한다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기후아고라가 돕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첨부파일 제정임 소장 인사말 참조)

 

추가로 궁금한 점은 아래 문의처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문의처)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저널리즘연구소

이메일: agoraforclimate@semyung.ac.kr

대표 전화번호: 043-649-7342

(담당) 고태성 연구위원 / 043-649-7347 / 010-3737-0391 / tsgo7@semyung.ac.kr

(담당) 조옥주 연구원 / 043-649-7342 / 010-2472-6523 / okju123@semyung.ac.kr



※ 첨부파일

 1) 기후아고라 출범 보도자료

 2) 저널리즘연구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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