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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청년·여성 등 목소리 낼 ‘기후시민의회’ 만들자
- 18기 장태린
- 조회 : 88
- 등록일 : 2025-03-29
파리기후변화협정에 따라 한국이 국제사회에 제출할 다음번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는 누가 정해야 할까. 지난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는 ‘누가 어떻게 2035 NDC 목표를 결정해야 하는가’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과 조국혁신당 서왕진, 진보당 윤종오,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녹색전환연구소와 여성환경연대가 주관했다. 시민단체, 정계, 학계 등에서 50여 명이 함께한 이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여성·장애인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기후시민의회’ 구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