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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끼니를 거르는 이웃을 위해 빵 굽는 사람들
- 16.5기 전나경
- 조회 : 80
- 등록일 : 2025-03-31
우리 주변에는 가계가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충북 제천시는 이런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수십 년 동안 빵을 굽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빵을 굽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배달까지 합니다.
신비오 기자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가계가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충북 제천시는 이런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수십 년 동안 빵을 굽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빵을 굽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배달까지 합니다.
신비오 기자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