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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목숨이 걸린 후퇴

  • 18기 김여진
  • 조회 : 100
  • 등록일 : 2025-07-29
325 25mm 호스 소진, 방화선 구축 시도.jpg ( 4,855 kb)


지난 3월 22일부터 3월 30일까지 이어진 경북 산불은 역대 최악의 산불이다.


산불에 가까이 가야만 했던 사람들이 있다. 


바로 육상 산불 진화를 담당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다.


단비뉴스는 경북 산불에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중 막내인 이재성 씨의 목숨을 건 산불 진화 이야기를 들어봤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강변호텔청소부   2025-07-29 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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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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