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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목숨이 걸린 후퇴
- 18기 김여진
- 조회 : 100
- 등록일 : 2025-07-29
지난 3월 22일부터 3월 30일까지 이어진 경북 산불은 역대 최악의 산불이다.
산불에 가까이 가야만 했던 사람들이 있다.
바로 육상 산불 진화를 담당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다.
단비뉴스는 경북 산불에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중 막내인 이재성 씨의 목숨을 건 산불 진화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 3월 22일부터 3월 30일까지 이어진 경북 산불은 역대 최악의 산불이다.
산불에 가까이 가야만 했던 사람들이 있다.
바로 육상 산불 진화를 담당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다.
단비뉴스는 경북 산불에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중 막내인 이재성 씨의 목숨을 건 산불 진화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