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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여전히 지옥에 살고 있다
- 17기 하미래
- 조회 : 101
- 등록일 : 2025-08-01
지난 2월, 경찰청은 2024년 한 해 동안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 1202건을 입건해 682명을 검거하고 4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가운데 80% 정도인 548명이 10대였다.
그 가운데 10살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 104명에 달했다.
<한국일보>는 <코리아타임스>와 특별취재팀을 꾸려 딥페이크 성범죄를 심층 보도했다.
특히 국내 뉴스룸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규모와 수준으로 멀티미디어 보도를 위한 팀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