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고물가 속에도 ‘천 원’으로 누리는 따뜻한 한 끼

  • 18.5기 김성경
  • 조회 : 94
  • 등록일 : 2026-01-12
KakaoTalk_20260112_152122045.png ( 843 kb)

<단비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형 콘텐츠, ‘단비가 간다!’. 저는 단비뉴스의 황두길 기자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곳은 충북 제천의 한 식당가입니다. 요즘 고물가 속에 밥 한 끼 사 먹는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천에 단돈 천 원으로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어떻게 운영되고, 또 누가 이곳을 찾는지 직접 살펴봤습니다.


external_image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1-12 21:53:22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46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