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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고물가 속에도 ‘천 원’으로 누리는 따뜻한 한 끼
- 18.5기 김성경
- 조회 : 94
- 등록일 : 2026-01-12
<단비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형 콘텐츠, ‘단비가 간다!’. 저는 단비뉴스의 황두길 기자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곳은 충북 제천의 한 식당가입니다. 요즘 고물가 속에 밥 한 끼 사 먹는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천에 단돈 천 원으로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어떻게 운영되고, 또 누가 이곳을 찾는지 직접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