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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여자야구에 모두 걸겠다는 남자의 새해 결심
- 17.5기 전설
- 조회 : 57
- 등록일 : 2026-02-17
천안 주니어 여자야구단의 뒤엔 그들을 이끌어온 인물이 있다.
안영진(42) 감독이다.
선수들이 던지고 치고 달릴 때, 안 감독은 덕아웃에서 목소리 높여 그들을 지휘한다.
그의 삶은 온통 야구다.
초등학생 때 야구를 시작한 이래로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았다.
야구선수, 심판, 지도자를 거치며 야구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그의 30년 야구인생에 여자야구가 들어온 지 3년이다.
매년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안 감독을 <단비뉴스>가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