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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잘못된 숫자 보도가 냉소와 차별·혐오 증폭
- 18.5기 김동윤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2-26
지난해 11월 13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문화관에서 ‘숫자 보도 바로 하기’를 주제로 강연한 임장원(57)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이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저널리즘특강에 초대된 그는 수강생들에게 문제를 내는 방식으로 ‘왜곡된 숫자 보도’의 사례를 짚었다. 1994년 KBS에 입사한 그는 경제부 기자와 뉴욕특파원, 보도본부 국제주간, 디지털뉴스주간, 경제주간, 통합뉴스룸국장, 심의실장 등을 거쳤으며 ‘KBS 경제전망대’와 ‘KBS 주말 뉴스9’ 등의 앵커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