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용인 반도체 공장, 전기 많은 곳으로 가야’ 53%

  • 18.5기 김성경
  • 조회 : 64
  • 등록일 : 2026-03-10
4.png ( 1,385 kb)

국내 유권자 2명 중 1명(53.5%)은 ‘기후위기 대응 공약이 마음에 들면 평소의 정치적 견해와 다르더라도 투표할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투표 의향층은 59.9%, 국민의힘 투표 의향층은 48.1%가 ‘기후 공약을 고려해 투표할 수 있다’고 답했다. 경기도 용인에 조성되고 있는 반도체 산업단지가 전력이 풍부한 곳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유권자도 절반 이상(53.5%)인 것으로 조사됐다.


민간단체인 녹색전환연구소, 더가능연구소, 로컬에너지랩으로 구성된 기후정치바람은 지난 9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26 지방선거 유권자의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성인 1만 7865명 대상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달 2일부터 23일까지 이뤄졌다.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시행된 조사에서는 ‘기후 공약을 투표에 고려하겠다’는 답이 33.5%, 2025년 대통령 선거 때는 50.9%여서, ‘기후유권자’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음을 보였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3-10 22:16:06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02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