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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잊혀진 전쟁을 추적한 기자들

  • 17.5기 전설
  • 조회 : 54
  • 등록일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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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발발한 수단 내전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충돌 중인 두 세력은 압델 파타흐 알부르한이 이끄는 수단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가 이끄는 ‘신속대응군’(RSF)이다. 


두 세력은 2021년에 함께 쿠데타를 일으켰으나, 준군사조직이었던 신속대응군의 정규군 편입 방식 등을 놓고 갈등하다가 2023년 전면전을 시작했다.


이 내전의 영향으로 적어도 10곳에 달하는 지역에 기근이 발생했으며, 인구의 절반인 2500만 명이 기아에 직면했다고 지난 2025년 유엔(UN)이 밝혔다. 


같은 해 유엔난민기구는 1200만 명의 피란민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의 전 수단 특사 톰 페리엘로는 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대 40만 명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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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wel   2026-04-17 2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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