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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교육 공영방송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면

  • 18기 박희현
  • 조회 : 17
  • 등록일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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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는 1974년 한국교육방송으로 출발해 지금까지 교육 공영방송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다큐프라임’, ‘세계테마기행’, ‘지식채널e’ 등 다양한 다큐멘터리와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지난 2008년엔 ‘EBS 뉴스’를 신설했다. 교육과 문화,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보도를 전문으로 삼았다. 경력 기자 3명으로 출발해 이듬해인 2009년 신입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2026년 4월 현재, 8명의 기자가 EBS 교육뉴스부에 소속돼 있다. 모든 기자가 이 부서에 소속하여, 교육부, 교육청, 청와대, 국회 등을 담당한다. 특히 교육 분야에선 기자별로 담당 지역을 나눠 취재한다. 이들이 만드는 뉴스는 매주 평일 낮 12시,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박희현   2026-04-22 21: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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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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