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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앨범깡’ 유도하는 케이팝 산업에 변화 요구하는 팬들
- 18기 손현하
- 조회 : 193
- 등록일 : 2026-04-23
케이팝 팬으로 구성된 기후행동 플랫폼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은 케이팝 콘서트나 실물 음반 판매 과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케이팝 가수들을 광고 모델로 쓰는 기업의 그린워싱(위장환경주의)을 고발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습니다. 케이팝포플래닛 활동가이자 아이돌 그룹 엔시티드림(NCT Dream)의 열혈 팬인 박진희 씨는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 ‘덕질’을 못하게 된다는 걸 경험하면서 환경운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