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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농촌 이동권’ 나아졌다지만…현장에선 ‘운영 한계’

  • 17.5기 정희우
  • 조회 : 14
  • 등록일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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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에 사는 김성숙(54) 씨는 5년 전 서울에서 제천으로 귀농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한적한 농촌 생활을 선택했는데, 교통 여건이 당초 예상보다 더 열악했다. 김 씨가 거주하는 송학2리로 들어오는 버스는 650번 한 대뿐이다. 이마저도 평일 기준 하루 세 차례만 운행한다. 버스를 한 번 놓치면 길게는 5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 김 씨는 “(제천) 시내에서 버스를 놓치면 택시를 탈 수밖에 없다”며 “집까지 오는데 택시비가 2만 원 넘게 나온다”고 말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5-18 2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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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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