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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산사태 1위 충북, 단체장 후보는 ‘대책 생각 못 해’

  • 18.5기 안소현
  • 조회 : 28
  • 등록일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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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중청리 하청마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하정원(73) 씨는 23살에 시집와 50년을 이 마을에서 사는 동안, 6년 전 겪은 산사태만큼 놀란 일은 없었다고 한다. 지난 13일 <단비뉴스>가 찾은 그의 집은 녹음이 짙은 산기슭 아래, 넓은 논을 마주한 흰색 양옥이었다.


“(집 앞에) 혼자 서 있는데 산에서 우는 소리가 나. 그러더니 (집) 양쪽에서 다 터졌어. 옆에 복숭아밭이 있었는데 나무가 다 떠내려갔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6-01 2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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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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