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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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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익숙한 문제’도 이렇게 접근하면 새롭다

  • 18기 김여진
  • 조회 : 18
  • 등록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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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6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학술관에서 <EBS>의 이한규(49) PD는 강연을 진행했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초청 저널리즘특강에서 ‘올해의 PD상 저출생 다큐 제작기’를 주제로 강연한 그는 ‘다큐멘터리케이(K)-인구대기획 초저출생: 골든타임’의 기획 과정을 들어 ‘익숙한 주제에서 새로움을 찾는 방법’을 소개했다. 


해당 시리즈는 2023년 선보인 ‘초저출생’ 10부작의 후속으로, 2024년 11월과 12월 방영됐다. 


이 PD는 6부작 전체를 총괄·기획했으며, 도입부인 1부와 결론부인 6부를 직접 연출했다. 


이 PD는 EBS에서 ‘세계의 교육 현장’ ‘명의’ ‘다큐멘터리K’ ‘다큐프라임’ 등을 연출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 미디어영상학과에서 ‘다큐멘터리제작론’도 강의하고 있다. 


그의 팀은 지난해 4월 제37회 한국PD대상에서 ‘올해의 PD상’을 받았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강변호텔청소부   2026-02-19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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