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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살처분 트라우마와 싸우는 민간 가축방역관

  • 18.5기 한동윤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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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물수의사들의 일은 축산물의 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공직에 진출한 대동물수의사들은 가축 전염병 예방과 사후 조치를 맡고, 민간에서는 가축의 진찰과 생식을 담당한다. 가축의 질병 관리는 매일 식탁에 오르는 육류의 위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동물수의사의 업무가 일종의 ‘필수 의료’인 이유다.


단비뉴스는 이번 ‘대동물수의사가 사라진다’ 2편에서 민간 가축방역관 이야기를 다루었다. 처음으로 대동물수의사를 꿈꾸게 된 계기부터 현업에서 느끼는 여러 고충에 이르기까지 심층적으로 인터뷰했다. 충북 보은에서 대동물수의사로 일하는 이제인 수의사의 이야기를 통해 민간 가축방역관의 오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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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3-06 21: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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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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