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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누가 그에게 돌을 던졌나
- 19기 이준기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3-17
미국에선 공인의 사생활에 대한 보도가 폭 넓게 인정되지만, 그 범위를 어디까지 허용할 지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앨라배마 주의 소도시, 스미스 스테이션의 시장이자 인접 도시인 피닉스 시티에서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일했던‘버바 코플랜드(49·본명 Fred L. Copeland Jr)’가 사망한 사건은 그 논란의 한가운데 있었다.
그는 자신의 비밀이 언론에 의해 공개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