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청소년에게 ‘집다운 집’을 허하라!

  • 18.5기 최서정
  • 조회 : 11
  • 등록일 : 2026-07-27
KakaoTalk_20260727_163227655.png ( 1,192 kb)

가정 폭력이나 학대 등의 이유로 집을 뛰쳐나온 청소년, 지난해 2만 6천 명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머물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내어준 쉼터는 137곳에 불과합니다. 빈자리가 없어서, 정신과 약물을 복용해서, 자해를 한 이력이 있어서… 여러 이유로 쉼터 입소를 거절당하는 아이들은 거리로 내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아이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 폭력과 학대를 견뎌내야 할까요?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권 문제,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며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어느 시민단체의 고군분투를, <단비뉴스>가 밀착 취재했습니다.


external_image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ABCD   2026-07-27 21:57:22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66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