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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뉴스 기사를 더 많은 사람이 봐야 한다
- 18기 정현
- 조회 : 28
- 등록일 : 2026-09-04
단비뉴스의 젊은 언론인들은 청년 독립언론을 돕는 후원회원을 ‘단비님’이라고 부릅니다. 매달 한 번씩 단비님을 찾아 살아가는 이야기, 좋은 저널리즘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지난 7월 25일, 오전 11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장흥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방남철 단비님을 만났습니다.

단비뉴스의 젊은 언론인들은 청년 독립언론을 돕는 후원회원을 ‘단비님’이라고 부릅니다. 매달 한 번씩 단비님을 찾아 살아가는 이야기, 좋은 저널리즘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지난 7월 25일, 오전 11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장흥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방남철 단비님을 만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