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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지자체 안전보험은 기후재난 피해를 촘촘히 보장한다?

  • 19기 정한솔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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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집중호우 같은 기후재난이 더 자주, 더 강하게 발생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시민·도민 안전보험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존 안전보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기후보험’도 등장했다. 경기도는 모든 도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기후보험을 운영한다. 온열질환이나 한랭질환 진단을 받으면 연 1회 15만 원을 지급한다.


하지만 이런 보험이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기존 시민·도민·군민 안전보험이 주민의 자연재해 피해를 보장하는 공공 보험의 역할을 맡고 있다. 그렇다면 사는 곳과 관계없이 지자체 안전보험이 폭염 등 기후재난 피해를 촘촘하게 보장하고 있을까. 는 전국 17개 시·도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기후·자연재해 관련 보험의 보장 항목과 한도, 최근 3년간 실제 보험금 지급 내역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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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3248j   2026-09-23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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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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