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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찜질방·PC방 전전…보이지 않는 홈리스 청년
- 18.5기 김동윤
- 조회 : 16
- 등록일 : 2026-10-08
가족과의 갈등을 피해 집을 나온 청년들이 갈 곳은 마땅치 않다. PC방 계단과 고시원, 노숙인 시설을 오가거나 지인의 집을 전전하면서도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하기 어렵다. 눈에 잘 띄지 않다 보니 노숙인 통계에 포착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도 놓이기 쉽다. 다다다사회적협동조합은 7일 법무법인(유) 세종 세미나실에서 '홈리스청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 토론회’를 열고 홈리스 청년들의 설문조사와 심층면접 결과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