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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마라도에서 쫓겨난 고양이는 어디서 어떻게 살까요

  • 18.5기 최서정
  • 조회 : 13
  • 등록일 : 2026-10-13
KakaoTalk_261013_214938.jpg ( 2,616 kb)

동물 문제를 전담하는 기자는 드물다. 특히 반려동물에 한정하지 않고 동물 전반의 이슈를 지속해서 취재하는 기자는 더욱 흔치 않다. <한국일보>의 고은경(48) 기자는 동물 전문기자다.  2022년 12월부터 동물복지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농장동물과 야생동물, 전시·실험동물까지 동물 전반의 이슈를 취재·보도하고 있다. <단비뉴스>는 지난 8월 서울 중구 한국일보 사옥에서 고 기자를 만났고, 지난 9월엔 전화로 추가 인터뷰했다. 


고 기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아버지의 권유로 영어교사 임용시험을 준비했다. 고교 신문 제작반과 대학 영자신문사에서 활동했지만, 기자를 직업으로 삼을 생각은 없었다. 그러다 임용시험을 준비하며 진로를 다시 고민했다. “어차피 둘 다(임용시험과 언론시험) 어려운 거라면, 해보고 싶은 거에 도전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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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개
naver ABCD   2026-10-13 21: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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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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