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홈리스에게도 미래를 누릴 권리가 있다!
- 19기 정하은
- 조회 : 38
- 등록일 : 2026-10-21
집이 아닌 노숙을 택한 청년들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실직으로, 가정폭력 피해로, 다양한 이유로 집을 나온 청년들은 외부의 시선과 범죄 위협을 피해 피시(PC)방과 고시원, 노숙인 시설 등을 전전합니다. 이들은 노숙인 통계에도 잘 잡히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습니다.
홈리스 청년들이 집다운 집에서 살고 안정적인 미래를 누리기 위해 우리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러한 문제의식으로 어느 사회협동조합이 흩어져 있는 홈리스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