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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행복한 의무감’으로 농촌을 지키는 사람들

  • 18.5기 김현희
  • 조회 : 41
  • 등록일 :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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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제35회 대산농촌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산농촌상은 대산 신용호 선생(교보생명 창업주)의 ‘농촌은 우리 삶의 뿌리요. 농업은 생명을 지켜주는 산업’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1991년에 제정되어, 농업계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시상분야는 농업경영, 농촌발전, 농촌공헌 등 총 3개 부문이다. 농촌공헌 부문은 기존의 농업공직 부문이 폐지되고 올해 신설됐다. 윤석원 심사위원장(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은 시상식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인사의 공적을 기리고자 농촌공헌 부문을 신설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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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개
naver -   2026-10-31 2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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