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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3만원짜리 육회와 안T의 애정가득한 (?)이 너어무 감동이었던 안T 회동
- 저* *
- 조회 : 70
- 등록일 : 2026-03-12
야호. 예쓰. 신나는 세저리 이야기 쓰기.
![]()
무슨 말을 하면 좋을지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고민을 하면서
이 행복한 기분 그대로 그날의 배터지는 기억을..
저희가 몇 점의 고기를 먹었는지
누가 고기를 맛있게 구웠는지 아주 생생하게
(참고로 고기 사주는 사람은 뭐다???? 세상에서 제일 좋아용🫶)
아차차 저희는 제주촌을 갔답니당. 징짜 맛도리 👍👍👍👍👍👍

그른데요. 분명 회식은 6시까지였단 말이죵????????????????????
ㄱ리고 분명 조금 늦게 오실 거라고 제가 들었습니다만
이미 자리를 지키고 계셨습니당.
(속마음: 언젠가 안T의 차에 낑겨 탈 수 있는 그날이..? 저 좀 태워주세용!!!!!!!!!!!!!!!!!!)

여튼 그렇게 9명 전부 다 모였는데용!

안T의 말씀으로 START~
"나를 평가하는 사람들로 내가 규정되진 않지만,
나를 이루는 상당 부분이 나에 대한 평가로 ( … ) 된다?"
어,,,, 너무나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일부는 제 기억 상실로,,,, 기억 나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문장을 완성시켜주세요 🙏
(누구든 제가 커피 쏘겠습니당)

안쌤의 말씀을 열심히 경청하며
중간중간 고기도 열심히 먹었습니당.
(사진 다시 보니 고기에 넘 집중한 나머지,,, 저 빨간... 양념 게장을 못 먹었네여.... 흐어)

양념게장은 다음 안T 회식 때 맛 보는 걸로...
그리고 드디어!!! 18.5기 셋은 신입을 탈출했다지요~?????
새로운 19기 분들이 들어왔습니당. 짝짝짝
먼저 웃는 게 너무 귀여우신 한솔님부터!!!!!!!!
아우 징짜 감동인 건 말이죵.
선배 이름을 한 사람 한 사람 다 외워온 거 있죵??????????? 예뻐요옹 최고최고
한 명씩 호명하며 잘 부탁드린다고 말한 그녀의 이름은 한솔!!!!

또 다른 귀여운 GIRL이 있습니당. 제희님인데요
제희님은 풍물패를 했었다고...! (아니, 세저리 사람들 왤케 재밌게 산겨...?)
그리고 먹잘알이십니당.
멜젓에 소주를 넣는 기술을!!! 어디서 배워오신 건징???!!
먹잘알이라며, 또 칭찬해주시는 안T.
뭐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기억이... (이 또한 제보해주시면 커피를 쏘지요)
음.... 이후부터는 기억이 더 안 나는데요.
그런데 요거 하나만은 너무 또렷하게 생생해욥
육회 등장!!!!!!! 그것도 두 접시나??!!!!
징짜 너어어어무 맛있었어요🫶 보니까 또 먹고 싶당...
(오호,,, 그런데 어떻게 육회를 시켜먹었냐구요???!!!!
..ㅎㅎ 비밀에 부치겠습니당... 교수님 언젠가 저희가 소고기로 갚겠.... )

이어서,,,, 센스 진수의 깜짝 아이스크림 선물까지...! 👏👏
동기 덕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로나를 맛있게 냠냐ㅁ
안쌤은 이날 진수에게 방학 동안 센스학원을 다녔냐며 아낌없는 칭찬을... 호호
지금까지 안T 회동이었는데용.
자 이제 고기도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맛 봤으니,,,,
집에 가야겠지요?
자자 다들 안쌤이 사주신 고기 배터지게 먹었으니! 힘내서!!!!!!!!!!
다들 멋드러진 기사 5개씩 써볼까용?????????????????????????????
이번 학기도 재미나게 아자아자.
그럼 세저리 이야기도 이만 끝!! 어휴 열심히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