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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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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공부하는 기자가 세상을 구한다

  • 저* *
  • 조회 : 58
  • 등록일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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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안녕하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퀴즈로 세저리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Q1.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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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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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의 직장인 행복도 설문조사(2019)’에 따르면 퇴근 후 저녁시간57.4%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Q2. 일주일 중 가장 행복한 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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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연 금요일이었습니다. 몇 시간만 버티면, 꿈에 그리던 주말이 시작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기 소중한 저녁 시간과 주말을 반납하고 다시 책상 앞에 앉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평일 저녁 물밀 듯 밀려오는 업무를 모두 해치우고 2시간가량 수업을 듣죠. 토요일 아침 역시 눈 비비며 화면 너머로 열띤 토론을 이어갑니다.

 

바로, 세저리 저널리즘 혁신학과에 재학 중인 언론인분들입니다.

 



아차차

저널리즘혁신학과가 무엇이냐고요?

 

이미 현장을 지키고 있지만, 더 나은 저널리즘을 향해 다시 걸음을 뗀 언론인들을 위해 2024년 가을학기 신설된 과정입니다. 저널리즘의 기초부터 기후위기·국제정치 같은 핵심 의제 최신 흐름, 인공지능·빅데이터·팩트체킹 같은 첨단 취재기법까지 두루 다룹니다. 특히 필수과목 '마스터 클래스'는 신문·방송 데스크 출신 교수진의 11 지도를 받는데요, 교수님과 함께 심층탐사 보도나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예비 언론인 신분인 저도 솔깃한데요!!! 언론인부터 돼야 할 테지만요...ㅎㅎ)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요?






(안수찬 원장님의 말씀으로 갈음합니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니 좋은 저널리스트로 살 수 없고, 진심으로 직업을 대하지 않으니 공부할 필요를 못 느끼는 악순환을 따라, 저널리스트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고리를 끊으려면, 전문성과 윤리성을 함께 높여야 합니다. 법률가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의료인이 의학전문대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처럼, 저널리스트도 저널리즘 전문대학원에서 제대로 공부해야 합니다. 아무나 저널리스트가 되어선 안 되고, 아무렇게나 저널리스트로 살아선 안 됩니다. 좋은 저널리스트로 살려면 실력이 필요합니다.”

 

안수찬 원장님의 마음을 이어, 좋은 저널리즘’ ‘좋은 기자를 향한 목표 하나로 지난 2년 혹은 1년을 달려오신 기자님들이 충북 제천에 모이셨습니다!!!

 

 

이날은 혁신학과 종강식이자, 혁신학과 1기 졸업식이었습니다(*정식 졸업식은 추후 진행됩니다ㅎㅎ).

세저리 혁신학과에서 졸업생을 처음으로 배출하는 아주 영광스러운 날이죠!!!!

 

안 원장님은 혁신학과 학생들을 만나는 날만을 기다렸다고 하시네요.


 

대체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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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과 수강생들이 한 분 한 분 들어오실 때마다 사랑의 눈빛을 발사하시더군요...

 

, 그러면 본격적으로 혁신학과 종강식을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기자님들께서 한 차례 소개하신 후

 

수업별 우수사례 발표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발표는 뉴스민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김보현 기자님이 맡으셨습니다! 언론윤리의 대가 심석태 교수님께서 지도하신 언론윤리법제세미나수업 발표였습니다.

 





김보민 기자님은 구체적 판례와 사건을 통해, 그리고 평소 취재 보도 과정에서 가졌던 고민을 학술적으로 풀어낼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국민일보 김진욱 기자님의 발표입니다

제정임 교수님이 지도하신 경제금융보도세미나수업에서 발제해, 발전시킨 기사를 소개하셨습니다


제목은 공공 배드뱅크의 배신입니다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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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살려준다더니정부도 ‘20년 묵은 빚붙잡고 안 놔줬다

기사 보러가기

 

개개인의 이야기로 시작해, 사회 제도의 문제점을 꼬집는 기사를 준비 중이라고 하시니, 많관부입니다!





언론계 핵심 화두인 ‘AI 시대, 인간 기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AI가 저널리즘 영역에 빠르게 침투하는 상황에서 언론인의 고유한 역할과 존재 가치는 무엇인지, 현직 기자의 시각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방안을 나눴습니다.

 

김서현 기자님과 김용운 기자님은 각각 정은령 교수님께서 지도하신 인공지능 저널리즘 이론인공지능 저널리즘수업 결과물을 발표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관 기자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수업은 안수찬 교수님이 지도하신 지역보도 사례연구입니다.

 

"기존 지역 뉴스가 지역민들의 삶과 멀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알고리즘 기반으로 유익한 정보를 선별해 매일 아침 배달하는 로컬 뉴스 브리핑 서비스 광주의 아침,을 직접 제작한 사례를 발표하셨습니다.

 

https://gwangju-morning.onrender.com/

(링크참고)






다음은 마스터클래스입니다.

마스터클래스는 교수진의 11 지도를 받아 심층탐사 보도나 디지털 콘텐츠 제작하는 수업인데요


이승훈 기자님과 민성빈 기자님이 발표를 맡아주셨습니다.



솔직히, 부연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기사로 확인하시죠.





한 달 초과근무 200시간생명까지 위협 [노동 사각지대]

사무관은 열정페이서기관은 공짜노동’ [노동 사각지대]

버텨 떠나는 공직자국가 경쟁력 흔들’ [노동 사각지대]






AI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탄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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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시간 (금방 끝나요)>

 

어떻게 이렇게 좋은 기사를 쓸 수 있냐고요?

비결은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에 있습니다!




치열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동료들,

 

 








든든하게 옆에서 손을 잡아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좋은 기자’ ‘좋은 저널리즘을 꿈꾸는 언론인이라면, 세저리가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종강식을 마무리하고 뒤이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진짜 이야기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입학하셔서 직접 느껴보세요!!






자랑스러운 혁신학과 1기 졸업생 선배님들

세저리를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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