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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단비팩트체크] 안티는 개강 첫날에 회식한다?

  • 저* *
  • 조회 : 92
  • 등록일 : 2026-09-06
image01.png ( 3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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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안티의 아무개입니다. 이번에 제가 안티 회식을 쓰게 됐어요.

19.5기를 학기 첫날부터 볼 수 있다? 이건 굉장히 큰 영광이었는데요.

바로 그 주인공,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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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연변 양꼬치였습니다.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산 장소였죠. (제 기억으로는 레전드 씨가)

안티 회식은 유구히 내려져 오던 전통이 있었는데요. 그 전통이 오늘, 깨졌습니다.




첫째, 원래는 개강 첫 주 금요일이 안티 회식 날이지만, 안 쌤이 바쁘대요. 그래서 월요일로 변경!

둘째, 월요일로 날짜를 옮기니 ‘제주촌’을 못 갔습니다. 제주촌은 월요일 휴무더라고요. 참고하세요.




학교에서 출발하는 안티들은 19.5기 은기 님을 데리고 양꼬치집으로 총총 갔습니다.

학교 밖 카페에 있던 안티들이 먼저 자리에 착석하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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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오면 교수님이랑 독대해야 해요. 좋았습니다.
이것도 참고하세요!!!

안 쌤이 이 사진을 보내면서 안 온 친구들 빨리 오라고 했는데

(서정: AI 사진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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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가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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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입니다. 2026년 2학기 안티의 얼굴들이죠. 근데 이 사진을 제외하면 수의 이목구비를 볼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은기 님. 이제 취보론 들으실 텐데, 지금 사진에 나온 안 쌤의 표정을 많이 보시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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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MZ 샷,,, 여러분, 안 쌤도 MZ 샷을 찍습니다.!!!


안 쌤: 왜 이렇게 찍는 거야, 대체

제희: 교수님, 일단 바닥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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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태린이 숙취 대비 선물을 들고 왔어요.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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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학기의 태린은 안잘러가 됐습니다. (안티 회식 잘 아는 사람이란 뜻~~~)


각자 새내기 은기 님께 세저리에 잘 적응하기 위한 말 한마디씩 하기도 했어요.

태린: 힘들 때마다 의림지를 걸어라.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걸으면 스트레스가 사악~~
서정: 나 살기도 바쁘다.....  (오히려 ‘왜 세저리에 오게 됐는지’ 물었는데 안 쌤이 제지했습니다)
세빈: 잘 부탁드립니당
수: 꾸준히 발제해서 좋은 기사 쓰시길 바랍니다 ^^
제희: 안티들을 활용하라!!!!!!!!!!!
한솔: 안 쌤 말은 걸러 들어야 한다. 그러나 모두 거르면 안 된다... 필요한 말을 수용하도록 & 동기들이 가장 힘이 많이 될 테니 잘 지내길 바랍니당

은기 님한테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은기 님... 저희 말도 걸러 들으세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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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도 구워 먹었어요.!!! 서비스 물만두도 맛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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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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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순대까지 너무 잘 먹은 회식이었네요. 일주일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그립네요. 안티와 먹은 만찬.!


이제 안티 자랑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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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기 세빈은 지난 학기 출고된 ‘세탁의 계급’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 대학언론뉴스보도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야호~~~~~~~~~~

아직 ‘세탁의 계급’을 안 보신 새내기가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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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많은 18.5기 서정은 오늘도 많이 웃었습니다.
비공식 세저리에서 기사를 많이 쓴 사람으로 불린다는 소문이 도는데요.
팩트체크는 직접 세어 보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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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보이는 은기 님. 반갑습니다.

솔 기자는 (안 쌤도 솔도 아닌, 19기가 꼽은 안 쌤 애착 인형입니다)

태린: 인형으로 살지 말라...


수는 어떻게 사진을 하나도 안 찍혔을까요??
이건 수의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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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은 이번이 마지막 학기인데요...
여러분, 그냥 태린을 떠나보낼 수 없잖아요??
간부방 세 번째 자리에 평일이면 늘 있어요.
찾아가세요.

(지금 일요일 밤인데도 자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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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쌤은 은기 님에게 ‘사소’한 걸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맛집은 어디냐,,,(미성 설렁탕)
학식은 뭐가 맛있냐,,,(음 치돈??)

등등 세저리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는 것들 위주로 물어보면 좋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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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이스크림으로 입을 상큼하게 마무리해주면,

안티의 회식은 이렇게 마무리했네요..

2차는 오프 더 레코드로 두겠습니다.

모두 2학기 파이팅하고, 다른 티들의 회식 이야기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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