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세저리 이야기
2025년 첫 단비언론상 시상식🏆
- 저* *
- 조회 : 267
- 등록일 : 2025-03-26
안녕하세요?
2025년 첫 단비언론상 수상 소식을 전하러 왔습니다.
3월 26일 진행된 단비회의에서
12월, 1월, 2월 단비언론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단비언론상을 시상하기 전,
다따시/이따시 시상식과 기부식이 있었는데요.
12월 다따시 수상자는 미래 기자,
12월 이따시 수상자는 성민 기자였습니다!
([팩트] 12월 이따시 '장애인 접근권'은 성민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또, 미래 기자는 12월에 이어 1월과 2월 다따시 수상자로도 선정되었고,
나경 기자는 1월과 2월 이따시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이어 기부식이 있었습니다.
<6호 소년> 취재로 뉴스통신진흥위원회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성민, 예은, 윤채 기자가 상금을 기부했습니다.
윤채 기자는 예은 기자의 친화력과 성민 기자의 안정감 덕에 취재를 잘 할 수 있었다며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취재를 하며 소년범에 관한 생각도 달라졌다고 소회를 전했는데요.
끝까지 지도해주신 안쌤께 감사를 표하며 소감을 마쳤습니다.
예은, 성민 기자는 다음에는 단비언론상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지만,
안쌤께서는 외부에서 상을 받으면 단비언론상을 받을 수 없다고
두 사람의 야심을 꺾으셨습니다😂
(책상 두들기고 있는 중)
드디어, 단비언론상 시상이 시작됐습니다.
12월 단비언론상의 수상자는 ~~~~~~~~~~~~~~~~~~~~
...........
........
.......
......
....
..
.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94
.
..
...
....
.....
정현, 지윤 기자였습니다!
정현 기자는 구글 드라이브 폴더명을 '단비언론상 받을 때까지 도전'이라고 적어놓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취재했다는데요.
계엄 정국 한가운데에서 취재를 하면서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석쌤께서 취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 주셨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윤 기자는 이런 정현 기자를 보며 많이 배웠고,
취재 아이템을 논의할 수 있는 좋은 동료 관계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월 단비언론상 수상작은~~~~~~~~~~~~~~~~~~~~~
........
.......
......
....
..
.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24
.
..
...
....
.....
설, 지윤 기자의 기사였습니다!
설 기자는 소감을 적어왔는데요.
방학 내내 글감옥에서 동고동락한 지윤에게 많이 배웠고,
나중에도 함께 기사를 쓰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데스킹을 봐주신 안쌤께도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12월 단비언론상에 이어 2월 단비언론상도 차지한 지윤 기자는
끈기 있고 성실한 설 기자의 설득으로 취재원이 마음을 열게 되어 취재를 잘 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단비언론상 시상이 끝났는데요.
오늘 상을 받은 기자분들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