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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2026년 첫 번째 제티 회식
- 저* *
- 조회 : 111
- 등록일 : 2026-03-09
3월 5일 부슬비가 내린 날,
제쌤과 제티들이 저녁에 모였습니다. 즐거운 세저리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모임 장소는 대학로 183 1층에 위치한 라포르게따입니다.

라포르게따로 가기 위해 제티들은 오후 5시 문화관 1층에서 만났습니다.

성경, 지인, 진영 / 경난, 관우, 여진 두 팀으로 나뉘어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모임 메뉴는 양식입니다.


식당에 도착해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 스테이크, 와인, 맥주, 콜라 등을 주문했습니다.

음식들을 각자 접시에 나누어 담고, 본격적으로 회식을 시작했습니다.

제티들은 제쌤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맛있는 음료를 차례로 모두 마신 다음
각자 자기소개와 개강 후 지난 2일이 어땠는지, 앞으로의 세저리 생활 각오,
좋아하는 음식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먼저 신입 제티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 신입생 중 제티는 19기 지인, 진영입니다.

지인은 사회학을 전공했습니다. 가정식 백반류를 좋아합니다.

진영은 환경 보도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파스타를 좋아합니다.
이어서 경난, 관우, 여진, 성경이 지인과 진영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습니다.
단비뉴스 희망 부서/팀, 취미, 관심사, 이번 학기 목표 등을 질문했습니다.

다음으로 관우가 음료를 마셨습니다.
관우는 청년부에서 활동합니다. 관우가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입니다.

환경부에 속한 성경입니다. 성경은 환경부장을 맡았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디저트입니다.

경난은 청년부에서 활동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한식입니다.

여진은 팩트체크부에서 활동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라면입니다.


제쌤께서는 딸기 케이크와 티라미수를 좋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쌤과 제티는 서로에게 질문하고 이야기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 즐거운 세저리 생활을 하는 제쌤과 제티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조급함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