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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경향신문 등 "가자지구 언론인 살상 반대" 공동행동 나섰다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623
  • 등록일 : 2025-09-02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언론인 살해를 규탄하고 취재진 접근을 요구하기 위해 세계 언론이 사상 첫 공동행동에 나섰다. 9월1일 하루, 한국을 포함해 50여개국 250여개 뉴스 채널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가자지구 언론인 보호’ 등을 촉구하는 검정색 화면 또는 배너를 마주하게 된다.


이에 항의와 연대의 뜻을 담아 전 세계 언론이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고,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250곳 넘는 언론사가 참여의 뜻을 밝혔다. 한국에서도 경향신문, 뉴스민, 뉴스타파-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단비뉴스, 미디어오늘, 시사인, 참세상, 프레시안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공통의 메시지를 담은 ‘검은 화면’을 약 30초간 내보내거나(TV 매체), 이날 발행되는 지면 1면의 일부 또는 전체를 검게 처리하고(인쇄 매체), 홈페이지에 배너를 게재(온라인 매체)하는 방식으로 목소리를 보탰다.


출처: 기자협회보

경향신문 등 "가자지구 언론인 살상 반대" 공동행동 나섰다/김고은 기자/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