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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폭설 혼란 속 무너진 TBS의 빈자리 체감'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325
- 등록일 : 2025-12-16
폭설로 서울 시민들의 피해가 급증하면서 TBS 필요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서울시의회의 지원조례 폐지 이후 TBS 직원들은 1년 넘게 무급 상태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통과된 내년도 예산안에서 TBS 지원 방송통신발전기금 예산 75억 원이 전액 감액됐다.
출처: 미디어스
"폭설 혼란 속 무너진 TBS의 빈자리 체감'/고성욱 기자/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