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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한국경제신문 “공정한 정보 전달 사명인 언론사로서 책임 통감” 공식사과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139
- 등록일 : 2026-02-11
지난 5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국경제신문 소속 5명이 ‘선행매매’ 혐의에 연루됐다는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한국경제신문이 6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부터 일부 경제지 기자들이 권한을 남용해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사건을 집중 수사해왔다. 지난해 연말 선행매매 수법으로 112억 원 상당의 이득을 취득해 구속 기소된 경제신문 기자가 이투데이, 서울경제TV 소속이었음이 드러났으나 공식 사과문을 올린 언론사는 지금까지 없었다.
출처 : 미디어오늘
한국경제신문 “공정한 정보 전달 사명인 언론사로서 책임 통감” 공식사과/정민경 기자/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