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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소식
연합뉴스 김연숙 기자(1기), 미국 뉴욕 특파원 부임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2-27
김연숙 연합뉴스 기자(세저리 1기)가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졸업생 중 두 번째로 미국 뉴욕 특파원으로 부임했습니다. 김연숙 기자는 2010년 연합뉴스에서 기자를 시작해 '송파 세모녀 사건' 보도로 관훈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김 기자는 2026년 2월부터 뉴욕 특파원으로서 세계 경제·금융 중심지인 뉴욕 월가를 비롯해 미국 안팎의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

▲ 김연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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