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역사는 돌고 또 돈다고 했던가?!

  • 김동현
  • 조회 : 5559
  • 등록일 : 2012-02-07

역사는 돌고 또 돈다고 했던가?!

 

민주적 절차에 따라 지도자로 선출된 아돌프 히틀러는 파시스트적 야망을 이루기 위한 전초로 대대적 언론 검열과 언론사 탄압을 자행한다. 그리고 불과 몇년 후, 유럽은 피의 전장으로 물들고야 말았다.

 

한편, 이명박 정부 3년차인 2010년 하반기까지 ‘미디어악법 반대’, "특보 사장", "낙하산 사장" 저지 투쟁을 한 대가로 180명에 이르는 방송·언론인들이 해고, 정직, 감봉, 경고 등 보복징계를 당했고 60여명이 업무방해, 집시법 위반 등으로 기소 됐다.

 

현대 사회에서 제4의 권력이라 불릴 만큼, 민의를 대변하는 언론의 위치는 그야말로  민주주의 최전선의 전초기지이자 최후의 방어선.

그만큼 서슬퍼런 권력의 바람 앞에 꺼질 것 같은 위태로운 언론의 형세는 폭풍이 몰아치는 암흑기의 도래를 예고한다

 

지난 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시사IN 2012 토크콘서트- 언론난민 3인방이 말하는 언론잔혹사"를 정혜아 기자가 취재했다.
  
민의를 대변하는 언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더 나아가  민주주의 사회의 수호를 위해  시민들이 해야할 역할은 무엇일까?
 
오늘 밤, 단비뉴스에서 확인해보기를 바란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0
  • 댓글이 없습니다.
  •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