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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7(월), 시사IN 토크콘서트 언론잔혹사

  • 김동현
  • 조회 : 5623
  • 등록일 : 2012-02-07





"권력 좇는 언론인에겐 보복이 필요"

[미디어] 시사IN 토크콘서트 "언론잔혹사"








2012년 02월 07일 (화) 15:50:02
정혜아 기자  witness4us@gmail.com





"국회 출입 기자들이 입이 댓 발 나와있더라고요."

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시사IN 2012 토크콘서트-언론난민 3인방이 말하는 언론잔혹사"에 출연한 신경민 민주통합당 대변인에게 고재열 <시사IN> 기자가 던진 말이다. 언론계 대선배가 대변인이 됐기 때문이다. 신 대변인은 2008년 MBC에서 "뉴스데스크" 앵커를 하면서 날카로운 클로징 멘트들을 날린 바 있다.

신 대변인뿐 아니라 정연주 전 KBS 사장, 노종면 YTN 해직기자 등 출연자들은 모두 언론인 냄새가 채 가시지 않았다. 정치인처럼 에둘러가지 않는 말버릇이 우선 그랬다. 애매하거나 오해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발언에는 바로 반박과 정정 표현이 뒤따랐다.





 

 

▲ 지난 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시사IN 2012 토크콘서트-언론난민 3인방이 말하는 언론잔혹사"의 한 장면. ⓒ 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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