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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우리가 모르는 헤밍웨이
- 임종헌
- 조회 : 5751
- 등록일 : 2012-02-09
<노인과 바다>에서 늙은 할아버지를 대서양에 던져놓고 청새치와 씨름하게 한 헤밍웨이
<무기여 잘 있거라>를 통해 간호사에 대한 판타지를 심어놓은 헤밍웨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로 입대를 앞둔 청년들의 흡연량을 늘린 헤밍웨이
건장한 외모와 넉넉한 미소로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던 "파파" 헤밍웨이
전쟁터에서 총상을 입고, 비행기사고를 당했어도 살아남았으나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은 헤밍웨이
저희가 아는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이런 사람이죠.
엄지원 기자는 어떤 헤밍웨이를 봤을까요?
세저리의 리액션 여왕, 레이디 엄의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서평이 곧 단비뉴스에 업로드됩니다.
과연 내일의 태양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요?
구세라 기자의 마음을 흔들었던 올리비에 라작의 <텔레비전과 동물원>서평을 읽어보시면서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