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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삶은 지불한만큼 얻어내는 것

  • 임종헌
  • 조회 : 5526
  • 등록일 : 2012-02-09


청년 헤밍웨이가 우리 청춘에게 던진 말


 
언제부터인가 청춘들이 울고 있다. 상처받고 지친 청춘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쓰러져있다. 청춘의 특권이나 다름 없던 ‘열정’은 ‘불안’으로 바뀐 지 오래다. 가끔 표출되는 열정조차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몸부림일 뿐, 무엇 하나에 진정으로 빠져드는 이는 드물다. ‘나’라는 존재 자체의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출발조차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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