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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14(화) 노숙인에게 혹한의 겨울은 지옥
- 김동현
- 조회 : 5089
- 등록일 : 2012-02-14
노숙인들에게 혹한의 겨울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평생 열심히 일했는데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누가 부끄러워해야 하나? 단지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의 삶을 부끄러워해야 하는 사회라면 그 사회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시베리아가 된 듯한 이번 겨울에도 노숙인을 지나쳐가지는 않았는지?
오늘밤 주상돈 기자의 단비 뉴스 발언대에서 노숙인에 대한 우리 사회의 단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