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휴스턴...하느님 앞에서 노래할 때는 걱정하지 말아요...
- 정혜정
- 조회 : 6063
- 등록일 : 2012-02-19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을 하늘로 떠나보낸지 벌써 일주일이 흘렀네요.. 오늘은 그녀의 고향 뉴저지에서 장례식이 치뤄졌죠... 흑흑
휴스턴의 팬인 <단비뉴스> 김희진 기자가 그녀를 추모하며 칼럼을 썼어요. 전 좀 전에 읽어봤거든요? 레알 짠하면서 다시 한번 슬픔이 극대화됨..ㅜㅜ
빨리 편집해서 보여드릴게요.
이거슨 칼럼의 일부
호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그녀는 19일 장례식을 치르고 남편도 애인도 아닌 아버지 곁에 묻혔다. 장송곡은 <보디가드>의 주제곡이었다.
애증의 대상이었던 전 남편 바비 브라운은 장례식장에서도 홀대를 받았고, ‘영원한 경호원’ 케빈 코스트너가 소녀시절 디바 역을 두려워하던 그녀를 회상했다.
“난 한때 그대의 보디가드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빨리 가버렸습니다. 하늘로 가는 길에 천사들이 보디가드가 될 겁니다. 하느님 앞에서 노래할 때는 걱정하지 말아요. 당신 실력이면 충분하니까요.”<?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